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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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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작은 의견 하나라도 놓치지 않도록 언제나 고객의 소리귀 기울이겠습니다.

고객의 소리는 고객 여러분이 센터를 이용하시면서 느낀 불편·불만과 문의사항, 개선을 위한 제안 등을 수렴하여 운영에 반영하고 고객만족, 고객감동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고객의 소리는 통상 근무시간(09:00~18:00 토, 일, 공휴일 제외) 중에 접수되기 때문에 처리가 다소 지연 될 수 있음을 양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에게 처리결과를 알려드리기 위한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시는 요양사분들과 운영진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 김미선 작성일 : 2019-08-22조회 : 256
벌써 4년이 되가네요. 귀 관에서 어머니를 편하게 모셔주셔서 제가 직장을 다니고, 일상을 지내게 되서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보호자로써 또 부탁을 드리게 되서 글을 씁니다.
어머니 치매가 점점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압니다. 그래서 전에 잘 다루시던 핸드폰을 걸거나 받지 못하시네요.
귀 기관은 자원봉사 학생들이 자주 오니까, 그 학생들에게 핸드폰 걸고 받기를 꾸준히 연습시켜 주시면 안될까요?
충전이 번거롭다고 핸드폰을 장농에 넣어두시더니, 요새는 아예 못받으셔서 가족으로 참.. 걱정이 됩니다.
부디... 가족과 영상 통화나 통화를 할 수 있도록 핸드폰 받는 법을 꾸준히 연습시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층 면화실 근처 화장실에는 간단히 손 발을 씻겨드릴 수 있는 대야를 비치해 주셨으면 합니다.
식사 후 얼굴과 손발이라도 씻겨드리고 싶은데, 화장실 샤워 호수가 풀리지 않거나 대야가 없어서..좀 아쉽습니다.
침상에 오래 누워 계시다 보니 손발이 차다고 늘 힘들어 하시는데, 면회시간이라도 얼굴이나 손발을 씻겨드릴 수 있도록
바가지와 대야가 화장실에 비치 되었으면 합니다. (화장실 세면기에는 손이 잘 닫지 않아서요)
그럼 더운 여름에 건강들 조심하시고, 입주자들과 행복한 나날 되길 빕니다.
조치 완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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